저정도면 공감능력 부족한 소시오패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어이쿠 시.발 이제 무서워서 컵라면도 못먹겟네. 무식한 새기들이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별 같지도 않은것들 가지고 꼬리무는 멍청한것들..


사람은 때와 장소를 가려 행동하고 말해야 한다. 하필 저곳에서 저랬어야 했나?!


다 먹고살자고 그런거니까 배고프면 그럴수있지 근데 적어도 장관이란 직책이란 사람이 실종자가족들은 자식걱정에 밥한술도 못뜨는데 고급의자에 쳐앉아서 그걸 쳐드셔야했냐 그 라면이 넘어가디 그렇게먹고싶고 배가고팠으면 자기차량에서 드시고오던가 것도 아니면 안보이는데서 쳐드셔야지 그리고 기념사진 찍은 자식은 진짜 노답이다 강건너 불구경하냐 무슨 여기 관광왔냐 그새끼야말로 니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종북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고 불구경한거니까 집에서 이렇게 지켜보는 내맘도 이렇게 갈기갈기 찢어지는데 저 가족들...살아남은 사람들 마음 다 어떻게 치료할껀데 이 미친선장새끼야


....보좌관이 눈치라도 있었어야지.....쯔쯧


헐.. 기사 밀어내기가 정말 있었구나.. 어떻게 시사 2위하던 기사가 갑자기 16위로 떨어지지??


저게 욕먹을 일인지 아닌지 헤깔리는 사람이 많나보네 간단히 생각해보자. 만약 자기 아들이 저기에 수몰되서 생사도 모르는 판국이면 라면이 목구멍에 넘어가겠나? 동네 어저씨도 아니고 직급있는 공무원이 저길 갔다면 최소한 희생자들의 억장 무너지는 마음을 십분의 일이라도 공감했다면 과연 저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